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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홍길 프로필 | 산악버스 | 모자 | 휴먼재단 | 나이 | 히말라야 16좌

by 핫피플나우 2025. 3. 26.

엄홍길 프로필 | 산악버스 | 모자 | 휴먼재단 | 나이 | 히말라야 16좌

엄홍길 라디오스타

 

엄홍길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다. 오늘은 엄홍길 프로필, 엄홍길 휴먼재단, 나이, 히말라야 16좌 등에 대해 알아보자. 

 

엄홍길 프로필 나이

엄홍길 프로필 나이

  • 이름 : 엄홍길
  • 나이 : 1960년 9월 14일
  • 고향 : 경상남도 고성군 영현면
  • 신체 : 키 167cm, 몸무게 66kg
  • 학력 : 호암초등학교, 의정부중학교, 양주고등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동양어대학 중국어학 학사,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체육교육학 석사, 경희대학교 체육대학원 체육학 석사, 한양대학교 최고엔터테인먼트 과정 수료
  • 군대 : 해군(224기) 갑판병 퇴역, UDT(해군 수중파괴대) 28기 하사 전역
  • 가족 : 부인 임순래, 1남 1녀
  • 종교 : 불교
  • 좌우명 : 자승최강(自勝最强)
  • 현직 : 산악인, 엄홍길휴먼재단 상임이사, 블랙야크 기술고문,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위원장, 경상남도 고성군 홍보대사

 

엄홍길 16좌 히말라야

엄홍길 16좌 히말라야

엄홍길 산악인의 이름은 세계 산악계에 깊이 새겨져 있다. 인류 역사상 최초로 해발 8,000m 이상 16좌를 완등한 엄홍길은 단순한 산악인을 넘어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의 상징이다.1988년부터 2007년까지 무려 19년에 걸쳐 엄홍길은 히말라야와의 끊임없는 대결을 이어갔다. 38번의 실패와 16번의 성공을 거듭하며, 산악인으로서의 불굴의 의지를 보여주었다.

엄홍길 16좌 히말라야

2000년 5월 12일, 안나푸르나 등정으로 세계 5번째, 한국 최초로 히말라야 14좌 완등의 쾌거를 이뤄냈다. 특히 1988년 한국인 최초로 에베레스트 무산소 등정에 성공한 엄홍길은 극한의 환경에서도 멈추지 않는 도전 정신을 보여주었다. 로체샤르와 에베레스트 남측 8,000m 봉우리 등정까지 더해 세계 산악계에 엄홍길의 이름을 확고히 새겼다.

 

엄홍길 휴먼재단

엄홍길 휴먼재단

엄홍길의 진정한 위대함은 등반 기록뿐만 아니라 인간애에 있다. 2005년 설립된 엄홍길 휴먼재단을 통해 히말라야 원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네팔과 파키스탄 등지에 20개의 학교를 건립하고, 장학금을 지원하며, 2015년 네팔 대지진 당시 긴급 구호 활동을 펼쳤다.

 

엄홍길 휴먼재단

특히 엄홍길은 동료 셰르파들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유명하다. 사고로 잃은 동료의 유족들에게 지속적인 경제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그의 아이들의 교육을 후원하는 등 진정한 인간애를 실천하고 있다.

엄홍길 네팔 명예시민

엄홍길 네팔 명예시민

엄홍길의 히말라야에 대한 사랑은 단순한 등반을 넘어선다. 2005년, 네팔 정부로부터 명예시민권을 수여받으며 네팔과 특별한 인연을 맺었다. 네팔에서는 엄홍길을 위한 특별한 호텔 객실이 존재하며, 국내선 비행기 탑승 시 특별 대우를 받을 정도로 엄홍길은 네팔에서 국민적 영웅으로 추앙받고 있다.

 

엄홍길 네팔 명예시민

2024년 5월, 한국-네팔 수교 50주년을 기념하여 엄홍길은 다시 한번 산에 올랐다. 17년 만에 고산 등정에 성공한 엄홍길은 해발 6,590m 주갈 봉을 정복하며 여전히 현역 산악인임을 증명했다. 이 등정을 위해 네팔 정부에서 국무회의까지 열었을 정도로 엄홍길의 위상은 대단하다.

엄홍길 라디오스타

엄홍길 라디오스타

세계적인 산악인 엄홍길 대장이 26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놀라운 업적과 인생 이야기를 공개한다. 엄홍길은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8000m급 16좌 완등에 성공한 산악인으로, 이름을 건 '엄홍길 휴먼재단'은 네팔의 아이들을 위해 학교를 짓는 중요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20번째 학교가 준공 중이며, 첫 번째 학교는 4620m에 위치한 에베레스트산으로 가는 팡보체 마을에 지어졌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를 두고 이수근은 "세계에서 제일 높은 곳에 있는 학교"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엄홍길 라디오스타

엄홍길 대장은 최근 네팔 정부로부터 '명예 시민증'을 받았으며, 비자 없이 한국과 네팔을 오갈 수 있게 됐다. 네팔에서는 대통령보다 더 극진한 대우를 받으며, 유명 호텔에 '엄홍길 룸'이 존재한다고 전해졌다. 이 외에도 산악인으로서 겪었던 고산병과 동상, 죽을 뻔한 사고 후 구조를 받은 이야기 등도 공개되며, 많은 이들을 감동시킬 예정이다. 또한, MC 유세윤과의 특별한 인연도 밝혀져 관심을 모은다.

 

이상 엄홍길 프로필, 엄홍길 휴면재단, 나이, 히말라야 16 등에 대해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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