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배우 나이 프로필 | 고유림 | 우주소녀 보나 | 귀궁 여리
김지연 배우 귀궁 여리
우주소녀 보나 김지연 배우가 드라마 귀궁 여리로 찾아옵니다. 오늘은 김지연 배우 나이 프로필, 고유림, 우주소녀 보나, 드라마 귀궁 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김지연 배우 나이 프로필
- 김지연 배우이자 우주소녀 보나의 프로필입니다.
- 본명 : 김지연
- 활동명: 보나 (BONA)
- 나이 : 1995년 8월 19일 (만 29세)
- 고향 : 대구광역시 달서구 본리동
- 신체: 키 163cm, 체중 44kg, 혈액형 A형
- 가족 : 부모님, 오빠 (1994년생)
- 학 력: 대구남송초등학교, 송현여자중학교, 동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여자고등학교(졸업)
- 소속사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 소속 그룹 : 우주소녀 (WJSN)
- MBTI : ISTJ
- 인스타그램 : @bn_95819
김지연 배우 우주소녀 보나 데뷔
김지연 배우는 2016년 우주소녀로 데뷔한 아이돌 출신의 배우로, 팀 내에서 센터, 서브보컬, 리드댄서 포지션을 맡으며 팀의 비주얼 중심축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우주소녀의 멤버 설아와 함께 비주얼 라인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댄스 실력도 뛰어나 안정적인 댄스 라이브를 선보입니다. 또한, 매력적인 음색의 보컬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그룹 활동 외에도 예능과 인터뷰에서 뛰어난 달변을 자랑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지연 배우는 연습생 시절부터 이미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6년간의 연습생 생활을 거쳐 우주소녀에 합류했으며, 연습생 고참으로 후배들에게 춤 레슨을 하기도 했습니다. 데뷔 전에는 한국과 중국에서 모델 활동을 하며 비주얼을 입증했고, 이청아와 송윤아를 닮은 외모로 주목받았습니다. 또한, 김지연 배우는 연기 활동을 시작한 이후 꾸준히 성장하며 '연기돌'로서의 입지를 다졌고, tvN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고유림 역을 맡아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김지연 배우 예능 방송 출연
김지연은 아이돌 활동을 넘어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연예가 중계'에서 보조 MC로, '복면가왕'에서는 패널로 활약하며 예능 감각을 뽐냈고 이후 '현실남녀', '해피투게더 3', '구내식당'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 2018년에는 '뮤직뱅크' 스페셜 MC를 맡으며 진행 능력을 선보였습니다, 2019년에는 '아이돌룸', '런닝맨', '라디오 스타'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했습니다.
2020년 '아는 형님', 2021년 '심야괴담회'에 출연한 뒤 2022년에는 '마법옷장2', '전지적 참견 시점', '라디오 스타', '구해줘! 홈즈'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더욱 강화했습니다. 2024년에는 '환승연애3'와 '정상인들'에 게스트로 등장했으며, SBS 연기대상에서 MC를 맡아 진행 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2025년 4월에는 '런닝맨'에 출연, '이무기가 용 되는 법' 레이스에서 예능 감각을 발휘해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김지연 배우 고유림 스물다섯 스물하나
김지연은 tvN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고유림 역으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고유림은 카리스마 넘치는 펜싱 금메달리스트로, 펜싱복을 입었을 때는 강한 모습이지만, 벗으면 귀엽고 여린 성격을 가진 외강내유형의 캐릭터입니다. 김지연은 이 역할을 위해 실제로 3개월간 펜싱 훈련을 받으며 철저하게 준비했고, 초반에는 주인공 나희도에게 쌀쌀맞고 악역으로 등장하지만, 드라마가 진행됨에 따라 고유림의 내면이 드러나면서 캐릭터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특히 고유림이 나희도와의 관계를 회복하고 진심을 털어놓는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김지연은 고유림이 겪는 감정선의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냈습니다. 드라마 중반부에서는 고유림이 나희도와의 어린 시절 기억을 회상하며 갈등을 겪고, 후반부에서는 펜싱을 그만두려는 후배를 위해 나서며 자신의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습니다. 김지연의 연기력은 특히 고유림의 카리스마와 여린 면모를 교차하며 보여주며, 드라마 속 중요한 장면들을 강렬하게 장식했습니다. 이 드라마를 통해 김지연은 '아이돌 출신 배우'라는 타이틀을 넘어 실력파 배우로 자리매김했으며, 고유림 캐릭터는 '펜싱퀸'이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사랑받았습니다.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김지연의 연기 경력에 큰 전환점을 마련해 준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김지연 배우 드라마 귀궁 여리
김지연은 2025년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에서 주인공 여리 역할을 맡아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입니다. '귀궁'은 무녀와 그의 첫사랑이자 이무기에 빙의된 검서관의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로, 김지연은 죽은 자와 산 자를 연결하는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려는 복잡한 내면을 가진 무녀 여리를 연기합니다. 극 중 여리는 육성재가 연기하는 윤갑과 얽히면서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됩니다.
이번 드라마에서 김지연은 이전 드라마들에서 인정받은 연기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입니다. '귀궁'은 판타지와 토속 신앙을 기반으로 한 이야기로, 김지연은 다양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홍보 활동을 위해 육성재와 함께 SBS '런닝맨'에 출연하여 예능 감각도 발휘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귀궁'은 윤성식 PD가 연출을 맡아 판타지 사극 장르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상 김지연 배우 나이 프로필, 고유림, 우주소녀 보나, 드라마 귀궁 등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